제재 - (나무의 가공방법은 너무 많은관계로 밑의 설명은 저희가 사용하는 나무를 예로 들겠습니다. )  나무는 수입산 원목과 국내산 원목으로 방법의 차이가 좀 있습니다.   먼저 수입산 원목의 경우 원목을 여러가지 두께와 사용방법에 따라서 판재로 제재합니다. 그리고 인공건조장에 들어가 용도에 맞는 함수율을 맞추어서 우리나라로 들어오게 됩니다. 유통과정이나 사람의 손이 많이 가는 이유때문에 가격이 좀 높습니다. 대신 구입후 빠른시간내에 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산 원목의 경우 전국 각지에서 쓰러지거나 (고사목) 공사 혹은 다양한 이유로 벌목할 수밖에 없는 나무나 가구재나 건축자재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길러진 나무들이 원목으로 국산 원목을 취급하는 목재소에 가게 됩니다.  이때 구분되는게 국산 원목의 경우 인공건조장을 안들어가고 자연건조를 하는게 대부분인데 목재소에서 원목상태로 짧게는 일주에서 이주일 길게는 몇년씩 묵혀있는 원목을 고르게 됩니다. 제재후에도 상황에 따라 바로 사용하지는 못하고 그늘지고 통풍이 잘되는곳에짧게는 1년  길게는 5년에서 7년까지도 걸려 건조를 시킨후 사용하게 됩니다. 국산 원목은 수입 원목에서는 보기힘든 나뭇결을 볼수 있지만 건조되는 시간이 길어 가공 기간이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보호구 및 마스크 착용 - 나무작업을 하면 자르고 뚫고 사포질 하는 과정에서 먼지도 엄청나게 많이나고 기계의 톱날에 의해 날라오는 나무파편들이 얼굴이나 몸에 튀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또한 소음도 심한 기계들이 있어 귀마개도 기계에 따라 착용을 하는 편입니다.  이러한 경우때문에 보호구의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불편해도 꼭 착용하려 합니다.
       
     
 엔진톱 - 제재되어서 오는 나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긴하지만 간혹 원목상태에서 무늬를 이쁘게 만들거나 큰 크기의 나무작업을 하기위해 엔진톱을 이용해 필요한만큼 잘라서 작업하기도 합니다.
       
     
 밴드쏘 - 14인치 밴드쏘 6mm 톱날
       
     
 밴드쏘 - 밴드쏘는 제재한 나무를 원하는 크기 및 모양으로  제단하는데 사용하는 기계입니다. 기계의 크기와 톱날의 두께에 따라 작은 판재부터 큰 원목을 제재까지 할 수 있는 기계로 저희는 긴 판재를 제단하고 원형을 잘라내는 과정에 사용합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조각들이 나오게 되고 이러한 조각들은 스몰랩에서 촛대, 수저, 젓가락, 포크등 작은 물건들을 제작하는데 사용하거나 그러지 못하는 나무는 겨울에 땔감으로 사용합니다.
       
     
 드릴프레스 - 원형으로 자른 나무를 목선반 척에  고정하기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저희는 드릴프레스를 이용하여 원형의 홈을 파고 그 부분을 목선반의 척에 고정시킵니다.
       
     
 가우지 - 목선반에 고정시킨 나무를 깍기위한 도구로 가우지 혹은 목선반용 칼이라고 불리우며 가우지는 상황과 만들고자하는 형태에 따라 가우지의 모양도 달라지게 되는데 많은 형태의 나무를 깍기위해선  다양한 가우지가 필요하고 없을경우 필요한 모양의 가우지를 직접 만들기도 합니다.
       
     
 그라인더 - 목선반에 고정된 나무를 원하는 모양으로 깍기위해선 가우지라는 칼을 사용하는데 그 칼을 날카롭게 하기위한 기계입니다.
       
     
 목선반 - 목선반은 나무를 원하는 속도로 돌리는 기계이며 나무의 상태에 따라 빠르게 돌리거나 느리게 돌려서 작업을 합니다. 또한 나무를 고정시키기 위한 척도 이 기계와 함께 사용됩니다. 작업할 수 있는 기는 작게는 연필부터 크게는 지름 1미터까지도 가능은 합니다. (아직 그러한 나무가 없어 진행해보진 못했습니다.)
       
     
 톱밥 - 목선반 작업을 하면 무조건 나오게 되는 톱밥이다. 일반적으로 다른기기에서 나오는 톱밥의 크기보다 크다. 목선반 작업을하면 흔희들 수율이 제일 안나오는 작업중에 하나입니다. 덩어리가 있으면 덩어리의 겉에 부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톱밥으로 날아가는 부분이 80%이상입니다.
       
     
 척 & 죠 - 척은 맨 왼쪽위에 것을 말하며 목선반과 연결되어 다양한 모양의 죠를 고정시킬수 있습니다. 죠는 나무의 형태나 상황에 따라서 바꾸면서 작업을 하고 안쪽에서 물리기도 하고 바깥쪽을 물려서 나무를 고정시킵니다.
       
     
  수치를 재는 도구  - 길이를 재는 자 깊이나 두께를 재는 버니어캘리퍼스 각도기 컴파스 연필 두께재는 툴
       
     
 사포 - 나무를 칼로 깍은다음 면을 고르게 하기위해 혹은 마감후에 면을 고르게하기 위해 쓰이는 도구 80방부터 1200방까지 반복해서 사용하면서 면을 다듬습니다.
       
     
 마감 - 마감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나무를 수분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한 목적이 가장크지만 물에 오랜시간 담구거나 식기세척기에 들어가게되면 변형이 크게오고 오래 사용하지 못합니다. 마감을 하는 방법은 오래된 면 티셔츠를 사용하기 편한 사이즈로 잘라 사용하거나 붓을 사용해서 천연오일이나 천연성분의 왁스을 사용에 따라 3회에서 5회까지 반복해서 발라줍니다. 건조시간은 오일의 종류에 따라 다른데 보통 하루에서 이틀정도를 권장합니다. 구매후에도 주기적으로 (한두달에 한번씩) 호두를 으깨서 발라주거나 포도씨유를 살짝 끓여서 식힌다음 발라주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재 - (나무의 가공방법은 너무 많은관계로 밑의 설명은 저희가 사용하는 나무를 예로 들겠습니다. )  나무는 수입산 원목과 국내산 원목으로 방법의 차이가 좀 있습니다.   먼저 수입산 원목의 경우 원목을 여러가지 두께와 사용방법에 따라서 판재로 제재합니다. 그리고 인공건조장에 들어가 용도에 맞는 함수율을 맞추어서 우리나라로 들어오게 됩니다. 유통과정이나 사람의 손이 많이 가는 이유때문에 가격이 좀 높습니다. 대신 구입후 빠른시간내에 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산 원목의 경우 전국 각지에서 쓰러지거나 (고사목) 공사 혹은 다양한 이유로 벌목할 수밖에 없는 나무나 가구재나 건축자재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길러진 나무들이 원목으로 국산 원목을 취급하는 목재소에 가게 됩니다.  이때 구분되는게 국산 원목의 경우 인공건조장을 안들어가고 자연건조를 하는게 대부분인데 목재소에서 원목상태로 짧게는 일주에서 이주일 길게는 몇년씩 묵혀있는 원목을 고르게 됩니다. 제재후에도 상황에 따라 바로 사용하지는 못하고 그늘지고 통풍이 잘되는곳에짧게는 1년  길게는 5년에서 7년까지도 걸려 건조를 시킨후 사용하게 됩니다. 국산 원목은 수입 원목에서는 보기힘든 나뭇결을 볼수 있지만 건조되는 시간이 길어 가공 기간이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재
-
(나무의 가공방법은 너무 많은관계로 밑의 설명은
저희가 사용하는 나무를 예로 들겠습니다. )

나무는 수입산 원목과 국내산 원목으로 방법의
차이가 좀 있습니다. 

먼저 수입산 원목의 경우 원목을 여러가지 두께와
사용방법에 따라서 판재로 제재합니다.
그리고 인공건조장에 들어가 용도에 맞는 함수율을
맞추어서 우리나라로 들어오게 됩니다.
유통과정이나 사람의 손이 많이 가는 이유때문에
가격이 좀 높습니다. 대신 구입후 빠른시간내에
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산 원목의 경우 전국 각지에서 쓰러지거나
(고사목) 공사 혹은 다양한 이유로 벌목할 수밖에
없는 나무나 가구재나 건축자재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길러진 나무들이 원목으로 국산
원목을 취급하는 목재소에 가게 됩니다. 
이때 구분되는게 국산 원목의 경우 인공건조장을
안들어가고 자연건조를 하는게 대부분인데
목재소에서 원목상태로 짧게는 일주에서 이주일
길게는 몇년씩 묵혀있는 원목을 고르게 됩니다.
제재후에도 상황에 따라 바로 사용하지는 못하고
그늘지고 통풍이 잘되는곳에짧게는 1년 
길게는 5년에서 7년까지도 걸려 건조를 시킨후
사용하게 됩니다.
국산 원목은 수입 원목에서는 보기힘든 나뭇결을
볼수 있지만 건조되는 시간이 길어 가공 기간이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보호구 및 마스크 착용 - 나무작업을 하면 자르고 뚫고 사포질 하는 과정에서 먼지도 엄청나게 많이나고 기계의 톱날에 의해 날라오는 나무파편들이 얼굴이나 몸에 튀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또한 소음도 심한 기계들이 있어 귀마개도 기계에 따라 착용을 하는 편입니다.  이러한 경우때문에 보호구의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불편해도 꼭 착용하려 합니다.
       
     

보호구 및 마스크 착용
-
나무작업을 하면 자르고 뚫고 사포질 하는 과정에서
먼지도 엄청나게 많이나고 기계의 톱날에 의해
날라오는 나무파편들이 얼굴이나 몸에 튀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또한 소음도 심한 기계들이 있어
귀마개도 기계에 따라 착용을 하는 편입니다. 
이러한 경우때문에 보호구의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불편해도 꼭 착용하려 합니다.

 엔진톱 - 제재되어서 오는 나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긴하지만 간혹 원목상태에서 무늬를 이쁘게 만들거나 큰 크기의 나무작업을 하기위해 엔진톱을 이용해 필요한만큼 잘라서 작업하기도 합니다.
       
     

엔진톱
-
제재되어서 오는 나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긴하지만 간혹 원목상태에서 무늬를 이쁘게
만들거나 큰 크기의 나무작업을 하기위해
엔진톱을 이용해 필요한만큼 잘라서
작업하기도 합니다.

 밴드쏘 - 14인치 밴드쏘 6mm 톱날
       
     

밴드쏘
-
14인치 밴드쏘
6mm 톱날

 밴드쏘 - 밴드쏘는 제재한 나무를 원하는 크기 및 모양으로  제단하는데 사용하는 기계입니다. 기계의 크기와 톱날의 두께에 따라 작은 판재부터 큰 원목을 제재까지 할 수 있는 기계로 저희는 긴 판재를 제단하고 원형을 잘라내는 과정에 사용합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조각들이 나오게 되고 이러한 조각들은 스몰랩에서 촛대, 수저, 젓가락, 포크등 작은 물건들을 제작하는데 사용하거나 그러지 못하는 나무는 겨울에 땔감으로 사용합니다.
       
     

밴드쏘
-
밴드쏘는 제재한 나무를 원하는 크기 및 모양으로 
제단하는데 사용하는 기계입니다. 기계의 크기와
톱날의 두께에 따라 작은 판재부터 큰 원목을
제재까지 할 수 있는 기계로 저희는 긴 판재를
제단하고 원형을 잘라내는 과정에 사용합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조각들이 나오게 되고 이러한
조각들은 스몰랩에서 촛대, 수저, 젓가락, 포크등
작은 물건들을 제작하는데 사용하거나 그러지
못하는 나무는 겨울에 땔감으로 사용합니다.

 드릴프레스 - 원형으로 자른 나무를 목선반 척에  고정하기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저희는 드릴프레스를 이용하여 원형의 홈을 파고 그 부분을 목선반의 척에 고정시킵니다.
       
     

드릴프레스
-
원형으로 자른 나무를 목선반 척에 
고정하기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저희는 드릴프레스를 이용하여
원형의 홈을 파고 그 부분을
목선반의 척에 고정시킵니다.

 가우지 - 목선반에 고정시킨 나무를 깍기위한 도구로 가우지 혹은 목선반용 칼이라고 불리우며 가우지는 상황과 만들고자하는 형태에 따라 가우지의 모양도 달라지게 되는데 많은 형태의 나무를 깍기위해선  다양한 가우지가 필요하고 없을경우 필요한 모양의 가우지를 직접 만들기도 합니다.
       
     

가우지
-
목선반에 고정시킨 나무를 깍기위한 도구로 가우지
혹은 목선반용 칼이라고 불리우며 가우지는 상황과
만들고자하는 형태에 따라 가우지의 모양도
달라지게 되는데 많은 형태의 나무를 깍기위해선 
다양한 가우지가 필요하고 없을경우 필요한
모양의 가우지를 직접 만들기도 합니다.

 그라인더 - 목선반에 고정된 나무를 원하는 모양으로 깍기위해선 가우지라는 칼을 사용하는데 그 칼을 날카롭게 하기위한 기계입니다.
       
     

그라인더
-
목선반에 고정된 나무를 원하는 모양으로
깍기위해선 가우지라는 칼을 사용하는데
그 칼을 날카롭게 하기위한 기계입니다.

 목선반 - 목선반은 나무를 원하는 속도로 돌리는 기계이며 나무의 상태에 따라 빠르게 돌리거나 느리게 돌려서 작업을 합니다. 또한 나무를 고정시키기 위한 척도 이 기계와 함께 사용됩니다. 작업할 수 있는 기는 작게는 연필부터 크게는 지름 1미터까지도 가능은 합니다. (아직 그러한 나무가 없어 진행해보진 못했습니다.)
       
     

목선반
-
목선반은 나무를 원하는 속도로 돌리는 기계이며
나무의 상태에 따라 빠르게 돌리거나 느리게 돌려서
작업을 합니다. 또한 나무를 고정시키기 위한 척도
이 기계와 함께 사용됩니다. 작업할 수 있는
기는 작게는 연필부터 크게는 지름 1미터까지도
가능은 합니다.
(아직 그러한 나무가 없어 진행해보진 못했습니다.)

 톱밥 - 목선반 작업을 하면 무조건 나오게 되는 톱밥이다. 일반적으로 다른기기에서 나오는 톱밥의 크기보다 크다. 목선반 작업을하면 흔희들 수율이 제일 안나오는 작업중에 하나입니다. 덩어리가 있으면 덩어리의 겉에 부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톱밥으로 날아가는 부분이 80%이상입니다.
       
     

톱밥
-
목선반 작업을 하면 무조건 나오게 되는 톱밥이다.
일반적으로 다른기기에서 나오는 톱밥의 크기보다
크다. 목선반 작업을하면 흔희들 수율이 제일
안나오는 작업중에 하나입니다. 덩어리가 있으면
덩어리의 겉에 부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톱밥으로
날아가는 부분이 80%이상입니다.

 척 & 죠 - 척은 맨 왼쪽위에 것을 말하며 목선반과 연결되어 다양한 모양의 죠를 고정시킬수 있습니다. 죠는 나무의 형태나 상황에 따라서 바꾸면서 작업을 하고 안쪽에서 물리기도 하고 바깥쪽을 물려서 나무를 고정시킵니다.
       
     

척 & 죠
-
척은 맨 왼쪽위에 것을 말하며 목선반과 연결되어
다양한 모양의 죠를 고정시킬수 있습니다.
죠는 나무의 형태나 상황에 따라서 바꾸면서 작업을
하고 안쪽에서 물리기도 하고 바깥쪽을 물려서
나무를 고정시킵니다.

  수치를 재는 도구  - 길이를 재는 자 깊이나 두께를 재는 버니어캘리퍼스 각도기 컴파스 연필 두께재는 툴
       
     

수치를 재는 도구
-
길이를 재는 자
깊이나 두께를 재는 버니어캘리퍼스
각도기
컴파스
연필
두께재는 툴

 사포 - 나무를 칼로 깍은다음 면을 고르게 하기위해 혹은 마감후에 면을 고르게하기 위해 쓰이는 도구 80방부터 1200방까지 반복해서 사용하면서 면을 다듬습니다.
       
     

사포
-
나무를 칼로 깍은다음 면을 고르게 하기위해 혹은
마감후에 면을 고르게하기 위해 쓰이는 도구
80방부터 1200방까지 반복해서 사용하면서
면을 다듬습니다.

 마감 - 마감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나무를 수분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한 목적이 가장크지만 물에 오랜시간 담구거나 식기세척기에 들어가게되면 변형이 크게오고 오래 사용하지 못합니다. 마감을 하는 방법은 오래된 면 티셔츠를 사용하기 편한 사이즈로 잘라 사용하거나 붓을 사용해서 천연오일이나 천연성분의 왁스을 사용에 따라 3회에서 5회까지 반복해서 발라줍니다. 건조시간은 오일의 종류에 따라 다른데 보통 하루에서 이틀정도를 권장합니다. 구매후에도 주기적으로 (한두달에 한번씩) 호두를 으깨서 발라주거나 포도씨유를 살짝 끓여서 식힌다음 발라주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감
-
마감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나무를 수분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한 목적이 가장크지만 물에 오랜시간
담구거나 식기세척기에 들어가게되면 변형이
크게오고 오래 사용하지 못합니다. 마감을 하는
방법은 오래된 면 티셔츠를 사용하기 편한
사이즈로 잘라 사용하거나 붓을 사용해서
천연오일이나 천연성분의 왁스을 사용에 따라
3회에서 5회까지 반복해서 발라줍니다.
건조시간은 오일의 종류에 따라 다른데 보통
하루에서 이틀정도를 권장합니다. 구매후에도
주기적으로 (한두달에 한번씩) 호두를 으깨서
발라주거나 포도씨유를 살짝 끓여서 식힌다음
발라주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